이상현 IBK증권 연구원은 20일 “이달 중 해외공장 일부가 재가동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내달까지 연장되는 지역이 있다”며 “2분기 수요 하락세는 1분기보다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전망했다.이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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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만 “안정적인 국내 시장을 바탕으로 신차 출시를 통해 수익성을 일정부분 방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 해외시장이 코로나19 진정국면에 접어들면 신차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일정부분 만회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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