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문을 닫았던 한국의 애플 스토어가 재개장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점을 찾은 시민들이 매장안으로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한국의 애플스토어 재개장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에 따라 애플이 지난달 중국과 홍콩 등을 제외한 전 세계 모든 매장을 문 닫기로 한 뒤 처음으로 나온 재개장 조치다. 중국 내 42개 매장은 전면 폐쇄했다가 지난달 재개장 했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