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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0일 오후 NBA 스타플레이어 앤드류 위긴스 선수가 아디다스의 초청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첫 방한한 앤드류 위긴스 선수는 국내 농구 팬들만을 위해 한국만을 찾는 일정으로 22일, 23일 양일간 개최되는 아디다스 크레이지코트 2017 농구대회 현장을 방문하여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실제 팬들과 팀을 맺어 농구 대결을 펼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앤드류 위긴스 선수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오는 24일에 출국할 예정이다.(사진=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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