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중앙대학교병원(김성덕 원장)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2013 뇌졸중의 날’ 기념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뇌졸중은 일교차가 큰 요즈음 특히 주의해야 하는 질환으로 특히,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성인병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이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으로 알려져 있다.
‘뇌졸중, 두려워만 하실 건가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뇌졸중의 원인 및 증상(신경과 박광열 교수) ▲뇌졸중의 예방 및 치료(신경과 김정민 교수)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 참석자와 의료진의 질의응답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뇌졸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좌 관련 문의사항은 중앙대병원 진료협력팀(02-6299-221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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