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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뉴스와 스포츠를 포함한 다양한 형식의 미디어 콘텐츠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방송 분야의 기술과 장비, 그리고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적 교류와 미디어 산업 분야 협력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으며, 양 기관이 주최하는 주요 국제행사를 상호 공유하고 참여를 장려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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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양국 대표 미디어 기관 간의 이번 협약이 이른바 ‘한한령’(限韓令) 해제를 실질적으로 앞당길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CMG는 2018년 CCTV(중국중앙텔레비전), CNR(중국중앙인민방송), CRI(중국국제방송)를 통합해 출범한 중국 최대 종합 미디어그룹이다. 51개의 TV 채널과 22개의 라디오 채널, 그리고 다수의 뉴미디어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박장범 KBS 사장은 “이번 MOU는 단순한 미디어 기관 간 협력을 넘어 K팝을 포함한 한류의 중국 재진출을 앞당기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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