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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2종은 올가 최초로 2대째 마이스터로 지정된 ‘곽무현 마이스터’가 1997년부터 28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완성한 올가의 시그니처 프리미엄 딸기잼이다. 갓 수확한 유기농 생딸기를 사용해 알갱이와 과육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딸기 본연의 깊고 진한 단맛과 향을 맛볼 수 있다. 유기농 생딸기와 유기농 설탕만으로 졸여 딸기 본연의 깊은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올가 유기농 햇육보 딸기잼(600g/1만9800원)’은 알이 크고 단단한 육보 품종 딸기를 사용해 톡톡 씹히는 식감이 살아 있으며, 깊고 진한 단맛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씨가 단단하고 과육이 탄탄해 잼 속에서 조각 형태로 남아있는 딸기의 식감을 즐길 수 있고 수분 함량이 낮아 꾸덕한 질감과 젤리 같은 탄성으로 깊은 풍미가 지속된다.
‘올가 유기농 햇설향 딸기잼(600g/1만7900원)’은 높은 수분 함량과 부드러운 과육을 지닌 설향 품종 딸기를 사용해 입에서 사르르 녹는 듯한 촉촉한 질감이 특징이다. 당도와 산미의 균형이 뛰어나며 과즙이 풍부해 새콤달콤하면서도 가볍고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올가홀푸드 가공식품팀 윤지혜 PM은 “이번 신제품은 올가 최초 2대 마이스터로 지정된 곽무현 마이스터가 직접 재배한 햇딸기를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제품으로, 유기농 딸기의 신선한 맛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올가의 시그니처 딸기잼”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