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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제품안전협회가 공동주최한 ‘2016 올해의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은 올 한해 제품안전 관리를 통해 국민행복과 국가경쟁력 재고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한 해에 한 명에게만 수여하는 상이다.
최 회장은 매주 금요일을 현장방문의 날로 정해 영업, 물류, 시공현장에서 제품과 관련한 고객들의 목소리를 꼼꼼하게 챙기고 문제가 있다면 직접 대책회의를 여는 등 제품안전에 관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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