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파버나인이 미국 최대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의 부품 가공을 맡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급등세다.
18일 오전 9시19분 현재 파버나인(177830)은 전일대비 20.91%, 1650원 급등한 9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고가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전자제품 표면처리 전문업체인 파버나인은 테슬라 1차 벤더(부품납품 업체)와 테슬라 부품 가공과 관련해 협의 중으로 테슬라의 2017년 라인업부터 수주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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