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혜연 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다.
16일 오전 9시37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일 대비 3.08% 상승한 6030원을 기록 중이다.
정승교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핫스팟 백본의 100%를 100Mbps로 구축한 와이파이(WiFi) 개선을 시작으로 스마트폰의 경쟁력이 빠르게 제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LG유플러스의 2011~2012년 영업이익이 각각 56%와 18%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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