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기자] 북한이 25일 핵실험을 실시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으로 전쟁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대용량 무선 전송장치 등을 제조하는 휴니드(005870) 주가는 이날 오전 11시54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쟁 관련주인 스페코(013810)와 빅텍도 10% 이상 급등하고 있고, 삼성테크윈도 2% 내외로 오름세다.
이날 북한 함북 길주 지역에서 강도 4.5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부와 여권 등에서는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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