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글로벌 해운운임 상승폭 축소…정점 다왔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수빈 기자I 2026.10.24 08:00:0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SCFI, 전주보다 1.76p 오른 3681.34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이 올해 가파르게 이어지던 상승폭을 줄이며 안정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해운운임이 ‘정점’에 이르렀다는 분석도 나온다.

23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상운송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 대비 1.76포인트 오른 3681.34로 나타났다.

노선별로 보면 미주 동안은 1FEU(12m 컨테이너 1개)당 1만 388달러로 전주보다 17달러 하락했다. 미주 서안은 7521달러로 전주보다 운임이 4달러 떨어졌다.

유럽 노선은 1TEU(20피트 컨테이너)당 2351달러로 전주보다 16달러 올랐다. 지중해 노선은 전주 대비 5달러 오른 3255달러를 기록했다.

중동 노선은 1TEU당 전주 대비 25달러 오른 6499러, 남미 노선은 476달러 떨어진 5053달러, 호주/뉴질랜드 노선은 11달러 내린 2543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해운운임 상승폭 축소…정점 다왔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