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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대변인은 “윤 당선인은 각별히 전 국토 지방균형발전에 관심이 있고 강력한 의지도 가지고 있다”면서 “17개 시도지사를 만나서 지역균형발전 약속을 지키겠다고 밝힐 예정이며, 현장 얘기를 나누며 숙원사업을 풀어갈 말씀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오전 10시 30분에는 주한 독일대사를 접견한다. 이 자리에는 김성한 외교안보간사와 윤홍교 외교안보전문위원이 배석한다.
배 대변인은 이번 접견에 대해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당선인 당선을 축하하는 축전을 사전에 보내주셨던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독일은 세계에서 유일하다 싶을 정도로 분단 경험을 공유하고 있고, 자유 경제와 시장 경제 핵심가치 공유하는 우방국”이라며 “윤 당선인께서 한독 양국이 돈독하게 발전할 수 있는 안을 약속할 것이다. 북한 핵 문제 대응과 함께 기후변화 신재생 에너지 문제 과학기술 미래 산업 논의와 한독 양국 협력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신문의 날’ 기념 행사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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