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대성산업(128820)은 대구 동구 신천동에 있는 하이웨이주유소 토지 및 건물 282억4943만원어치를 에이치앤에스트러스트에 처분했다고 밝혔다. 투자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처분으로 전체 자산의 2.56%에 달하는 수준이다. 처분 예정일은 다음달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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