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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수도권 특별대책 목표, 확진자 200명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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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기자I 2021.03.21 16:55:25

"중앙정부, 지자체 협심해 점검 강화"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방역당국이 이번주 초부터 시작한 ‘수도권 특별방역대책’에 대해 “다음 주까지 기대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하면서 최대한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금주 말까지 2주간을 수도권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각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협심해서 취약한 방역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선제검사를 확대하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손 반장은 “현재 주간 하루 평균 수도권의 환자 수는 300명 정도”라며 “300명 정도는 베이스라인으로 삼기에는 지나치게 높은 수치인지라 이 수치가 적어도 200명 이하로는 떨어져야 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현재 수도권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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