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금주 말까지 2주간을 수도권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각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협심해서 취약한 방역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선제검사를 확대하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손 반장은 “현재 주간 하루 평균 수도권의 환자 수는 300명 정도”라며 “300명 정도는 베이스라인으로 삼기에는 지나치게 높은 수치인지라 이 수치가 적어도 200명 이하로는 떨어져야 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현재 수도권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



![컴맹 어르신도 불장 참전…5대銀 ETF 석달새 22.5조 불티[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054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