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천랩(311690)이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사업 확장성을 기대할 만하다는 증권가 분석에 장 초반 강세다.
2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현재 천랩은 전 거래일 대비 6.01%(2600원)오른 4만58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회사는 자체개발한 정밀분류 플랫폼과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 CLCC1을 발굴했고 면역항암제와의 병용치료제를 개발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면역항암제 외에도 코로나19 등 모멘텀도 기대됐다. 진 연구원은 “최근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업체와 코로나19 신속 항체 진단기기 자체브랜드인 ‘EZSpeed’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기기 인증을 받아 수출을 준비하고 있어 사업 영역 확장이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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