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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투라이프는 바이오니아가 출시한 소비자 직접 의뢰 유전자 검사(DTC) 서비스로 탈모, 비만, 피부 등 12가지 항목의 검사가 가능하다.
한림병원은 조기 암 진단 장비를 갖춘 암 케어 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진투라이프 서비스 계약을 통해 건강검진 고객에게 보다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진투라이프 서비스는 뷰티·헤어·헬스 토탈 솔루션을 3일 이내에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유전자검사의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제13회 고객감동경영대상’에서 전문서비스-바이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한오 바이오니아 사장은 “전 세계 DTC 시장 규모는 2022년 4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비즈니스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니아는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에이즈 바이러스 진단 키트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최고위험등급(CE-IVD List A)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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