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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여름 음료 '그라니따' 누적 100만잔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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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6.08.10 09:17:35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SPC그룹의 커피전문점 파스쿠찌는 여름 시즌을 맞아 출시한 ‘그라니따’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잔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월 말 파스쿠찌가 기존 제품을 전면 리뉴얼하여 출시한 그라니따는 하루 평균 1만개 이상 꾸준히 팔려 약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잔을 기록했다. 매출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5% 늘었다.

그라니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정통 그라니따의 특징을 살린 디저트로, 이탈리아 전통 아이스크림인 젤라또를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에스프레소와 생크림을 활용한 ‘커피 그라니따’와 과일 셔벗 타입의 ‘과일 그라니따’ 두 가지 타입으로, 11가지의 다양한 맛을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파스쿠찌는 그라니따 100만잔 판매 돌파 기념으로 파스쿠찌 페이스북에서 모바일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만잔 돌파 축하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그라니따 제품 교환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파스쿠찌 페이스북(www.facebook.com/pascucci188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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