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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사업 전반에 이해가 깊은 석유화학 전문가라는 평가다. 지난해 초에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방 신임 회장은 한국 석유화학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강화 및 대국민 이미지 제고 ▲환경·안전 관련 규제 적극 대응 ▲통상마찰 사전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국제협력 ▲연구개발(R&D)를 통한 신성장동력 발굴 등의 추진 방향을 제안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석유화학산업의 위상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고 제안한 추진 방향으로 함께 힘을 쏟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