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3분 현재 오상헬스케어는 전거래일 대비 4.33% 상승한 1만 6640원에 거래 중이다.
홍콩 보건 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 양성 비율이 최근 13.6%로 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 본토에서도 양성률이 16.2%로 크게 높아졌으며 인접한 싱가포르 역시 확진자가 전주 대비 28% 증가하는 등 아시아 지역에서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코로나19 관련주인 랩지노믹스(11.66%), 씨젠(4.20%)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오상헬스케어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A, B형을 동시 진단하는 콤보 진단키트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정식 승인을 받아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에 공급 중이다. 콤보키트 매출 본격화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 321억원,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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