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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전국 CGV에 ‘남해마늘 바사삭’ 극장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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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기자I 2023.01.26 09:15:19

브랜드 캐릭터 구울레옹의 전투 내용 담아
튀기지 않고도 바삭한 굽네 ‘남해마늘 바사삭’ 표현
남해마늘 바사삭, 출시 2달 만에 하루 평균 1만 마리 판매량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가 최근 전국 CGV 극장서 인기 제품 ‘남해마늘 바사삭’의 극장 광고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사진=굽네)
남해마늘 바사삭은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대서 품종 마늘에 비해 알싸한 맛이 살아있는 남해마늘을 사용, 기존 마늘 치킨과 차별화된 마늘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차별성과 맛을 인정받아 출시 2달 만에 하루 평균 1만 마리 판매량을 기록하며 베스트 메뉴에 등극했다.

이번 광고는 오븐에 구운 치킨을 상징하는 브랜드 캐릭터 ‘구울레옹’이 등장해 튀긴 치킨을 상징하는 ‘튀길레옹’과 전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영상은 공개 이후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텔링, 감각적인 연출, 위트있는 대사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굽네 바사삭 유니버스 세계관에 남해마늘을 접목시킨 극적인 연출을 통해 제품의 풍미를 묘사해냈다는 평이다.

남해마늘 바사삭은 품질 좋은 남해마늘을 다져 치킨에 입히고 통마늘을 함께 토핑해 알싸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신제품에 사용된 남해마늘은 사시사철 불어오는 남해의 청정 해풍을 맞고 자라 미네랄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다. 출시 이후 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지역 상생 마케팅 사례로 주목받으며 언론에 다수 소개되기도 했다.

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1일 1만 치킨’에 등극한 베스트 메뉴 남해마늘 바사삭의 시즐감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극장 광고를 준비했다”며 “차별화된 바삭함과 맛으로 고추 바사삭에 이어 남해마늘 바사삭도 굽네의 베스트 메뉴로 성장하는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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