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에는 한국민속극박물관과 ‘뮤지엄 버스킹 in 돌모루’를, 8월 27일에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박물관 속 기타, 안녕하신가영’ 문화 공연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한국민속극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진행되는 ‘뮤지엄 버스킹 in 돌모루’는 ‘뮤지엄 버스킹, 문화나들이 Season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박물관에서 공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인형극과 풀피리, 남성 4중창, 이미지 퍼포먼스, 버나 등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박물관 속 기타’는 국립부여박물관의 대표 문화유산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추억’을 키워드로 여성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이 무대를 꾸민다.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좋아하는 마음’ 등 대표곡들을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들려준다.
‘뮤지엄 버스킹 in 돌모루’ 공연은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박물관 속 기타, 안녕하신가영’은 사전 예약 후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




![이 스웨이드 세트 어디 거?...'173㎝ 모델핏' 미야오 가원 공항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1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