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후 2시 30분에 반 전 총장과 윤 당선인이 당선인실에서 회동한다”고 발표했다.
반 전 총장은 현재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며,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을 겸직하고 있다.
김 대변인은 “윤 당선인은 반 전 총장과의 만남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서 길을 모색하는 데 머리를 맞댈 것으로 보인다. 한미동맹 역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 전 총장이 기후변화에 일관된 메시지를 가진 분이라, 새 정부의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지혜와 조언을 구할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