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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추석을 한 달가량 앞두고 과일값이 껑충 뛰고 있다.
사과는 10개 기준 소매 가격이 3만 256원으로 1년 전보다 14% 올랐고, 낙과 피해가 컸던 배는 비축량이 많지 않아 47% 뛰었다. 복숭아도 지난해보다 43% 올랐다. 과일값은 가을장마와 태풍의 변수가 있어 햇과일이 나와도 추석 때까지 상승세가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다.
22일 오후 서울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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