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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미스터피자가 19일부터 배달 앱 요기요와 손잡고 업계 최초로 배달용 '1인 피자 세트'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싱글족 증가와 배달 앱 대중화 트렌드에 맞춰 개발된 메뉴로 대학로, 여의도, 광화문 등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대학가와 오피스 지역 중심부터 진행하고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인용 미니피자는 최고 인기 메뉴인 쉬림프, 포테이토, 불고기 3종 중 선택 가능하고, 여기에 스파이시 포테이토 및 캔 콜라 모두를 포함한 세트를 1만원에 판매한다. (사진=미스터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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