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베트남, 이집트, 몽골 등 10개국 출신의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13기 외국인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하고 외국인 유학생 16명에게 1인당 한 학기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장학금 지원제도는 한국에서 유학하는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매 학기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졸업 후 회사 근무 등의 조건이 없이 순수하게 생활비와 학비를 보조해준다.
장학생 선정에는 서류전형, 면접, 학업성적, 한국문화, 대외활동 등이 반영된다.
한세실업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터키 등 총 15개 국가 58명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