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는 지난 2~3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2026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했다.
첫날에는 수도권 지역 딜러사 관계자 48명이, 둘째 날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일반 소비자와 자동차 인플루언서 48명이 참가했다. 사전 모집에는 800명 이상이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BMW M2부터 M5까지 고성능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타이어 성능을 체험했다. 트랙 주행과 정해진 코스를 민첩하게 통과하는 짐카나, 젖은 노면에서의 긴급 제동 및 회피 주행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체험 차량에는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에보’와 슈퍼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등을 장착했다.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하는 ‘M-TAXI’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벤투스 에보 Z’를 장착한 차량으로 고속 주행과 급격한 코너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험형 행사를 통해 소비자 및 사업 파트너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위스키=아재 술 옛말”…고가 술에 꽂힌 2030[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192t.jpg)


![삼성전자, 코스피 ‘구원투수' 될까…7000선 안착 시험대[주간증시전망]](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27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