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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3000억원, 영업이익 5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10.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우량 신규점 중심의 개점과 중대형 점포 확대, 기존점 성장률 개선 등으로 비교적 견조한 외형성장률이 가능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의 제고와 외형 확대에 따른 판관비 부담률 축소,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등으로 외형을 상회하는 세금·이자 차감 전 이익(EBIT) 증가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영업이익률도 2.5%로 전년 동기 대비 0.2%포인트 제고될 것”이라며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9조 1000억원, 영업이익은 2.0% 감소한 2465억원으로 기존 전망치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올해 대비 4.0%% 증가한 9조 4000억원, 영업이익은 5.9% 늘어난 2611억원으로 수정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2023년 이후 편의점 시장 포화단계진입에 따라 기존 신규 출점에 따른 외형 성장전략에서 벗어나 점당 체질개선(기존점 성장률 제고)을 위해 중대형 점포 비중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영업 전략은 △우량점과 중대형점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중장기 이익 극대화 △차별화 상품의 다양화 및 질적 향상을 통한 상품력 강화 △방한 외국인 증가세 지속에 따른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운영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 연구원은 “BGF리테일은 지난 4월 30일 밸류업 계획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훤원 확대(주주환원율 40% 지향)를 공시했다”며 “향후 점진적인 실적 모멘텀의 개선과 함께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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