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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불편을 겪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플레디스는 사고 원인에 관해 “공연 전 전문 업체가 안전거리를 설정하고 반복 점검을 진행했으나 일부 제품 불량으로 인해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친 관객들의 치료 절차를 지원하고, 전날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가 피해를 파악하겠다고 전했다.
플레디스는 “14일 공연에서는 문제가 된 제품은 제외하고 보다 면밀히 안전 점검 후 특수 효과 연출을 진행하겠다”며 “관객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더욱 안전한 공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븐틴은 13∼14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뉴_’(NEW_)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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