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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키즈카페서 집단감염→속초 요양병원으로 전파…3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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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20.11.22 14:18:00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경기 용인시 키즈카페에서 신규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발생했다.

방역 당국은 해당 집단감염과 강원도 속초시 요양병원과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 키즈카페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고, 키즈카페를 방문한 가족의 직장이 속초시 요양병원으로 방역 당국은 해당 경로를 통해 코로나19가 전파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4명이다. 키즈카페에서는 종사자 2명과 방문자 11명, 방문자의 가족 5명, 기 타 5명이 확진됐고 요양병원에서는 종사자 2명과 입소자 5명, 기타 2명이 확진됐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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