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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유럽, 남미 등 전세계적으로 좌파가 몰락하고 있는데 유독 한국에서만 좌파가 득세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그는“국수주의가 판치는 세계사의 흐름에 우리의 지향점은 우파열린민족주의”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홍 지사는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해 서울고등법원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는 1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19일 페이스북에 글 올려
"우파열린민족주의 지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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