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서부T&D(006730)가 자산주로 꼽히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43분 현재 서부T&D는 지난 주말 대비 4.87% 오른 2만450원을 기록 중이다 .
이날 SK증권은 국내 부동산 시장 회복과 역사적 주가순자산비율(PBR) 저평가 인식으로 자산주의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이건창호와 서부T&D, 대한제당, 한진중공업을 주요 자산주로 꼽았다.
이중 서부T&D는 인천 스퀘어원, 서울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용산에 호텔을 신축 중이어서 용산 개발 본격화되면 이에 따른 수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 관련기사 ◀
☞국민연금, 서부T&D 지분 5.2%→4.2%로 감소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 탈팡의 귀환…쿠팡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55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