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부T&D 강세…부동산 회복 수혜 '자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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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기자I 2015.04.13 09:45:39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서부T&D(006730)가 자산주로 꼽히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43분 현재 서부T&D는 지난 주말 대비 4.87% 오른 2만450원을 기록 중이다 .

이날 SK증권은 국내 부동산 시장 회복과 역사적 주가순자산비율(PBR) 저평가 인식으로 자산주의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이건창호와 서부T&D, 대한제당, 한진중공업을 주요 자산주로 꼽았다.

이중 서부T&D는 인천 스퀘어원, 서울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용산에 호텔을 신축 중이어서 용산 개발 본격화되면 이에 따른 수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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