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수익 기자] 한국항공우주(047810)와 아스트(067390)가 항공부품주 단기 과열 평가 속에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전날보다 1.64% 하락한 4만7850원을 기록중이다. 아스트도 1.36% 떨어진 1만4500원선 거래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글로벌 항공업계와 비교하면 한국항공우주와 아스트 주가는 단기적으로 과열국면에 놓인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항공우주와 아스트에 대해 비중축소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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