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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크기는 약 120㎡(36평) 규모로, 딜리버리 및 테이크아웃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낮 시간대에는 고객이 주문하자마자 음식을 즉시 조리한 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저녁에는 가족 혹은 친구, 연인과 함께 편안한 식사 및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bhc 랜초버나도점에서는 bhc의 대표 메뉴인 뿌링클, 맛초킹, 골드킹 등을 ‘홀(whole)’ 치킨이 아닌 윙, 가슴살, 안심, 넓적다리 등 다양한 조각 부위로 즐길 수 있다. 또한, 3~5인이 다양한 종류의 치킨을 맛볼 수 있는 ‘플래터’ 메뉴도 추가해 메뉴의 다양성을 높였다. 한인타운을 찾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치즈파전 등 트렌디한 K-푸드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bhc는 이번 ‘랜초버나도점’ 오픈에 이어, 올해 안으로 샌디에이고 지역 ‘칼스배드’(Carlsbad)와 ‘리버사이드’(Riverside)에 추가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bhc는 미국 직영점인 ‘LA 파머스 마켓점’, ‘채프먼 플라자점’, 그리고 가맹 1호점인 ‘샌디에이고 소렌토밸리점’, 이번에 오픈한 가맹 2호점 ‘랜초버나도점’을 포함하여 현재 대만,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7개국에서 총 2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