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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르신 맞춤형 의료 협력 체계를 마련해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도심형 유료양로시설인 ‘케어링스테이’에 ‘파스타’ 솔루션을 우선 적용하여 파일럿 형태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병원 진료 연계를 위한 건강 지표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입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후, 케어링이 운영하는 주간보호센터와 방문요양센터 등 전국의 시니어 주거 시설로도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김태성 케어링 대표는 “카카오헬스케어와의 협력을 통해 시니어하우징 입주민들의 건강 관리 시스템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개인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의료 연계 인프라 파트너십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파스타’는 혈당, 식사, 체중, 운동, 복약, 수면 등 개인 건강 정보를 관리하고, 만성질환 관리와 시니어 생활습관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이번 협력은 시니어 맞춤형 건강 관리 모델 구축을 확대해 나가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니어하우징은 만 60세 이상의 노년층을 대상으로 주거 및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주거 공간, 의료시설 연계, 커뮤니티 운영, 체육 및 편의 시설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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