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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민의힘에서는 김건·김용태·성일종·윤상현 의원이 질의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성환·윤준병·이병진·이연희·이춘석·홍기원 의원이 질문한다.
여야는 12·3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보류 등 현안을 두고 격돌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대행의 내란 특검법 거부권 행사와 마 후보자 임명 보류 문제와 관련해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민주당 등은 마 후보자 임명을 통해 헌재의 9명 체제를 완성해 혼란한 정국을 종료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계엄의 주 원인 제공이 야당에 있음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등의 입법 독재로 정부가 궁지에 몰릴 수밖에 없었음을 부각할 것으로 보인다.
또 비상계엄 및 탄핵 정국으로 군 지휘관들이 대거 수사를 받으면서 생겨난 외교·안보 공백 상황을 두고도 여야 간 공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행정부 출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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