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Digital stage)’ 두 번째 공연이다. 디지털 스테이지는 문화 예술계를 후원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국민들에게 다양한 오프라인 공연 및 전시 행사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공하는 언택트(Untact·비접촉) 공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6일 첫 공연으로 밴드 소란의 스트리밍 콘서트가 진행되면서 ‘랜선 공연’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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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주회에서는 차이코프스키 협주곡 세 곡을 만날 수 있다. 1부에서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이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번호 35를, 전 세계 투어를 하며 콩쿠르를 석권한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피아노 협주곡 2번 작품번호 44를 연주한다. 2부에선 세계가 인정한 피아니스트 피터 오브차로프가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유명한 협주곡 제 1번 작품번호 23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휘는 최영선, 반주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는다.
신한카드는 이번 차이코프스키 협주곡 콘서트와 더불어 러시아 국영 방송(KULTURA)과 협업을 통해 볼쇼이 발레 공연 등 러시아 현지에서 열리는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향후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더 많은 시청자들이 명 연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유튜브 라이브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강조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과 연계해 문화 예술계를 적극 후원하고 양질의 콘텐츠가 생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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