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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서울영상광고제' TV CF부문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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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8.01.05 09:59:05
사진=경동나비엔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경동나비엔(009450)은 ‘제15회 2017년 서울영상광고제’에서 TV CF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영상광고제는 온·오프라인 영상광고제로 단순 광고인들만의 평가가 아닌 65만명의 네티즌 투표와 평가가 반영돼 보다 대중적인 인지도와 신뢰도를 자랑한다.

올해 경동나비엔은 ‘콘덴싱이 옳았다:우리 아빠는요편’으로 상을 수상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콘덴싱이 옳았다’ 캠페인을 통해 경동나비엔은 미세먼저 주원인인 질소산화물(NOx)을 1/5 수준으로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도 크게 경감시키는 콘덴싱보일러의 친환경성을 소비자에게 어필했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더욱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메시지를 구성했다. 천진난만한 아이의 시선으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하는 아빠의 모습을 마치 영화 속 지구를 지키는 히어로의 모습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재미와 함께 콘덴싱의 친환경성에 대한 메시지 모두를 잡았다는 평가다.

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콘덴싱보일러의 친환경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광고뿐만 아니라 제품을 통해서도 소비자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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