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현대상선이 주요 선사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사활이 걸린 용선료 협상의 최종 타결에 나선다.
현대상선(011200)은 15일 “이번 주중 해외 주요 선사들을 초청해 용선료 협상의 막바지 타결과 향후 선주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이를 통해 용선료 인하 작업을 완료하고 이달말 사채권자 집회를 통해 회사채 채무재조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현대상선은 유보된 해운동맹(얼라이언스) 재가입 협상에 나서 조기에 이를 확정지을 방침이다.
▶ 관련기사 ◀
☞현대상선, 생사 걸린 '운명의 2주일'.. 해외선주 서울서 설득 나선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