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영화 투자배급사 NEW(160550)가 김우빈 주연의 영화 ‘스물’의 호평 속에 사흘째 상승세다.
NEW는 24일 오전 9시19분 현재 전날 대비 2.29% 오른 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우빈의 소속사 IHQ(003560)도 3% 오르며 사흘째 강세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물’은 오전 8시 기준 예매율 39.2%로 예매관객수 4만1085명을 기록, 1위를 차지했다.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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