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SK증권(001510)은 국내 채권 상장지수펀드(ETF)와 주식 ETF에 투자하는 ‘SK 굿 타이밍 하이브리드 랩’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의 최소가입금액은 3억원이고 중도해지 수수료가 없다. 운용수수료는 연 1.2%로 분기별 후취하는 구조다.
상품의 가입과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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