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산소가 많은 바닷가나 산에서 소주를 마실 때 덜 취하고 빨리 깨는 현상에 착안했다"면서 "숙취가 덜하고 맛이 깔끔해 인기를 끌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선양은 현재 미국, 중국, 일본에도 관련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선양의 `맑을린`은 지난해 대전·충남지역에서 1억병이 팔려 점유율 50%를 달성, 4년만에 진로의 `참이슬`을 누르고 시장 1위로 올라섰다. 상반기 내에 수도권에도 출시, 진로와 두산이 지배하고 있는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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