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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 공천개입(뇌물수수·정치자금법 위반·선거법 위반), 건진법사 전성배 씨 뇌물청탁(알선수재) 등의 의혹으로 구속됐다.
앞서 6일 첫 소환조사를 받았고 이후 지난 12일 증거인멸 우려 등으로 서울남부구치소에 수용됐다.
특검팀은 지난 14일에 김 여사의 구속 후 첫 소환조사를 진행했다.
문홍주 김건희특검팀 특별검사보는 지난 14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공천개입 의혹 관련 조사를 받으면서 대부분의 피의사실에 진술거부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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