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는 7월 창춘·톈진, 8월 상하이에 이어 지난달 심양 완상후이(the mixc)몰과 따위에청(Joy city)에 4·5호점을, 산동성 제남시 헝롱광장(PARC66)에 6호점을, 이케아 상하이 린콩 쇼핑몰에 7호점을 각각 열었다.
젝시믹스가 들어선 심양 복합쇼핑몰은 유동인구가 많고 다양한 세대가 많아 소비층의 폭이 넓다. 제남·상하이 역시 외국인 방문이 많아 매출액 증가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젝시믹스는 현지 파트너사인 YY스포츠의 매장 고급화·대형화 전략을 채택해 4곳 모두 198㎡ 규모의 매장을 꾸렸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향후에도 적극적 출점을 통해 중국 사업의 확장 속도를 높일 예정”이라며 “안정적 매장 운영과 품질 높은 제품의 지속적 출시로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매출액과 이익의 동반 성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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