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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8시 26분 49초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점에선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올 들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1978년 기상청 계기관측이 시작된 이래로 따져봐도 16번째다. 지진 발생 후 30분 동안에만 200건 가까운 유감 신고가 기상청에 접수됐다. 멀리 경기 남부권까지 흔들림이 느껴졌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일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안전에 주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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