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플레이스는 메타갤럭시아에서 구입해 소장 중인 NFT를 다른 회원들에게 파는 서비스다. 회원 간의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NFT 최초 소유자는 판매를 통해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 다른 회원들은 미처 구입하지 못했던 NFT 작품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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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메타갤럭시아에서 구입한 NFT만 거래되며 소장자가 원하는 금액을 입력하고 판매등록을 신청하면 된다. 향후 경매 형식을 도입하고 타 플랫폼 구입 NFT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갤럭시아메타버스 관계자는 “마켓플레이스 서비스 오픈 3일만에 등록된 작품들의 10% 이상이 재거래 됐다”며 “희소가치 있는 NFT가 재거래 되면서 메타갤럭시아에서의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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