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브맘코리아컴퍼니 측은 기존 판매 제품인 ‘컴포트핏 아기 요람’과 더불어 ‘컴포트핏 바운서’를 추가하면서 신생아용 베드를 선물로 선택하는 서울시 임산부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고 전했다.
서울시 출생축하용품은 서울시의 출산 육아 정책 중 하나로, 서울에서 출생신고를 한 아이와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에 거주하고 있는 보호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출생 50일 전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이나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 코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 공식 사이트인 아이서울유에 발급받은 코드를 인증하면 10만 포인트 내에서 원하는 물품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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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드마미아이베베 컴포트핏 베드 5종은 공식판매처인 오브맘코리아컴퍼니의 프리미엄 유아 쇼핑몰 ‘알마몰’에서 판매 중이다. 알마몰에서는 신생아 선물, 돌 선물, 스킨케어, 위생용품, 수유용품, 식품, 외출용품, 생활용품, 장난감, 액세서리, 유모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