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어촌어항공단, 정부 '어촌뉴딜300' 성공적 추진에 앞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공정태 기자I 2019.02.21 08:51:00
[이데일리TV 공정태 PD]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최명용, 이하 공단)은 해양수산부가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으로 시행하는 ‘어촌뉴딜300’ 사업의 대상지 중 전국 권역별 12개소에 해당되는 5개 지자체와 위탁업무를 체결하였고, 추가적으로 18개소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경남 통영 5개소 ▲경남 하동 2개소 ▲전북 부안 2개소 ▲충남 태안 2개소 ▲충남 서천 1개소 등 5개 지자체로부터 총 12개소에 대하여 위탁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전남권·제주권 등 전국 권역 18개소에 대해서도 관련 지자체와 협의가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 2월 14일 해양수산부로부터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지원단’의 위탁수행기관으로 지정받음에 따라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 최명용 이사장은 “정부 및 지자체와 협조하면서 어촌?어항 지역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특화개발에 더욱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어촌?어항의 혁신성장을 견인하여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