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2014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후원자 감사의 밤’ 행사는 행복한 복지서울을 만들기 위해 푸드뱅크 및 마켓사업에 동참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일 년여 간의 노력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탑스는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행복나눔 프로젝트(Happiness Sharing)’는 지난 2013년 12월에 인탑스가 서울시와의 협약을 통해 진행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 계층을 돕기 위해 연간 5억원의 예산을 책정하여 3억5천만 원은 매월 1004가구에 생활필수품을, 1억5000만원은 별도의 물품을 추가 선정해 전달한다.
김재경 인탑스 대표는 “지난 일 년간 진행해온 행복나눔 프로젝트가 많은 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희망이 됐길 바란다”며 “기업의 성장과 발전에는 사회가 그 밑거름을 제공했다는 점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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