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가맹점과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에서 1차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명의 참가자들이 대치동 `보라꾸끼 아이오` 모여 직접 요리 경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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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포테이토 티라미수, 포테이토 타르트 등 감자를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들이 대거 출품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감자요리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참가자들에게는 싱가포르, 오사카, 홍콩 등 여행상품권이 경품으로 제공됐으며, 수상작은 이후 활용성 테스트를 거쳐 2012년 와바 신메뉴로 채택될 예정이다.
㈜인토외식산업 물류사업팀장은 “감자튀김, 피쉬앤칩스 등 오랜 시간 맥주 안주로 사랑 받고 있는 감자의 활용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른 재료를 활용한 메뉴들에 대해서도 아이디어 개발을 위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