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기자] KT(030200)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프로야구단 창단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남중수 KT 사장 "청년의 마음가짐으로 일하자"
☞KT, '메가TV' 가입시 3개월 무료
☞KT 와이브로, 온라인 CF 패러디UCC 공모전 실시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